“신문을 내곁에 세상을 내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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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07 00:44
입력 2009-04-07 00:00

53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

한국신문협회(회장 장대환),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 배인준), 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가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53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를 공동으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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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문의날 기념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축배를 들고 있다. 왼쪽부터 고흥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 정세균 민주당 대표, 김형오 국회의장, 장대환 신문협회장, 한승수 국무총리, 이병순 방송협회장.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문의날 기념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축배를 들고 있다. 왼쪽부터 고흥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 정세균 민주당 대표, 김형오 국회의장, 장대환 신문협회장, 한승수 국무총리, 이병순 방송협회장.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장대환 신문협회 회장은 “신문 산업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뉴미디어를 종이 이외의 또 다른 메시지 전달수단으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면서 “신문의 장점은 두말할 것도 없이 뉴스 콘텐츠로 신문만이 갖고 있는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그 속에서 수익모델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7일 신문의 날을 하루 앞두고 열린 이날 기념대회에는 언론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2009 한국신문상, 신문의 날 표어 및 신문주간 포스터 공모전 입상자, 회원사 우수독자 및 모범배달사원에 대한 표창도 곁들여졌다. 기념대회에 이어진 축하연에는 김형오 국회의장, 한승수 국무총리,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 정세균 민주당 대표,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 등 각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04-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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