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러스] 부산, 부실 축제 13개 통·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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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07 00:44
입력 2009-04-07 00:00
부산시는 매년 개최되는 68개(부산시 주최 13개, 구·군 주최 55개)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부실 지적을 받고 있는 13개 축제를 통·폐합한다고 6일 밝혔다. 부산시는 최근 축제 운영의 효과성(30%),육성 의지(20%), 시민참여도(20%), 지역특성·역사성(20%), 발전가능성(10%) 등 5개 항목을 평가해 ‘지역축제 경쟁력 강화 개선 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광복로문화축제,부산고등어축제,기장미역·다시마축제,해맞이축 음악분수대와 함께하는 다대해변축제 등 13개가 통 ·폐합될 전망이다.

2009-04-0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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