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축구 박희영·차연희 첫 유럽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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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03 01:02
입력 2009-04-03 00:00
여자축구대표팀의 간판골잡이 박희영(24)과 차연희(23·이상 대교)가 한국 여자선수 최초로 유럽 프로축구 무대에 진출한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2일 “박희영과 차연희가 독일 분데스리가 1부 SC07 바드 노이에나르와 임대 형식으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임대기간은 이달부터 내년 6월까지 1년2개월이며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박희영과 차연희는 분데스리가 1부리그 홈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09-04-0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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