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작년 내국인 해외 소비 16조… 5년만에 감소
수정 2009-04-03 01:24
입력 2009-04-03 00:00
2일 한국은행의 국민계정 통계에 따르면 거주자의 국외 소비지출(명목 기준)은 지난해 16조 2986억원으로, 전년보다 1조 9796억원(-10.8%) 줄면서 2003년 이후 처음 감소세를 나타냈다. 내국인의 국외 지출에는 여행 경비와 유학·연수비용 등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9-04-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