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전용기 해외 구매
수정 2009-03-26 00:42
입력 2009-03-26 00:00
차기 대통령부터 탑승… 보잉787 이상 중형 유력
구체적인 전용기 규모는 8월 구매계획서에서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내년 상반기 중 계약이 이뤄지더라도 3년에 걸친 항공기 제작 기간과 내부 개조, 조종사 훈련 등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이명박 대통령은 이용할 수 없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03-2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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