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기업 PR ‘고흐’편 아·태 광고제 은상 수상
수정 2009-03-24 00:50
입력 2009-03-24 00:00
LG 기업PR 명화시리즈 광고는 몬드리안·마티스·칸딘스키·마네·모네 등 유명 작가의 작품을 완벽한 3차원 입체영상 캐릭터로 재현한 광고이다. 또한 ‘고객에 대한 사랑’이라는 LG의 BI(Bra nd Identity)에 그 기반에 두고, LG브랜드가 고객의 생활가치를 보다 풍요롭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한편의 명작을 보듯이 감상하게끔 한 성공적인 캠페인이다.
이번 광고제에는 30여개국에서 1000여명이 참석했으며 3500여개(TV크래프트 부문은 150여개) 작품이 출품됐다. 이 광고제는 아시아 최고의 광고제로서 칸국제광고제, 클리오, 뉴욕페스티벌, 런던광고제와 함께 세계 5대 광고제로 꼽힌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3-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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