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구별 벼룩시장 매월 1회 정기운영
수정 2009-03-18 00:00
입력 2009-03-18 00:00
서울시 맑은환경본부 이무영 환경행정담당관은 “나눔장터가 활성화되면 연간 85억원 정도의 재활용품 거래가 이뤄져 경제위기 극복에 도움이 크다.”고 설명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09-03-1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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