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줄이는 법 알려드립니다”
수정 2009-03-13 00:00
입력 2009-03-13 00:00
서울시, 시민 컨설턴트 첫 도입
서울시 제공
시는 앞서 지난 2월 지역 환경운동 경험이 있는 시민 168명을 선발, 한국환경컨설팅협회에 한 달간 교육을 의뢰했다. 컨설턴트에는 40, 50대 주부들이 많이 참여했다. 컨설턴트의 운영비와 교육비는 시가 지원하고 자치구가 활동을 감독하는 이중 관리체제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민 컨설턴트들이 200여곳 이상을 돌았다.”며 “활동이 본격화되면 대형공사장이나 아파트에서 자원재활용과 관련해 변화된 모습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9-03-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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