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찾아가는 마술·인형극 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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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12 01:12
입력 2009-03-12 00:00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

이달 말부터 전문공연단이 지역 복지관,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시설 등을 찾아가 마술과 인형극, 마당극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는 ‘사랑더하기 문화나눔’ 사업을 시작한다. 공연은 총 35회로 방문을 원하는 단체는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문화체육과 2670-3125.

2009-03-1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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