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플러스] 서울, HACCP 수행기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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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11 01:06
입력 2009-03-11 00:00
서울시가 국제 기준에 맞는 ‘위해 요소 중점 관리 기준’(HACCP·해썹)을 수행할 기관을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해썹은 식품의 원료부터 제조·가공·조리·유통의 모든 과정을 관리, 인체에 위해를 가하는 요소를 사전에 걸러내는 위생관리시스템을 의미한다.

서울시는 올해 113곳의 중소 규모 해썹 대상업체를 관리할 계획이며 이를 수행할 기관의 신청서를 13일부터 20일까지 접수받는다. 규제대상 업소는 어묵류, 빙과류, 만두류 등 7개 식품을 제조하는 곳으로 자율 희망업소 1곳, 기존 지정업소 11곳과 단계별 의무적용대상업소 101곳 등이다. 접수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9-03-1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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