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광고담당 법인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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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06 01:18
입력 2009-03-06 00:00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이 두 개의 회사로 분할된다.

NHN은 5일 온라인광고의 관리와 운영업무를 담당하는 신설법인 ‘NHN IBP(Internet Business Platform)’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네이버와 한게임 등은 NHN이, 온라인 광고 등은 NHN IBP이 담당하게 된다.

이와 함께 NHN은 신설법인 대표이사에 최휘영 현 NHN 사장을, NHN 대표이사에 김상헌 현 경영관리본부장(부사장)을 각각 내정했다.

김효섭기자 neworld@seoul.co.kr

2009-03-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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