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어린이병원 3일 문열어요
수정 2009-03-02 00:00
입력 2009-03-02 00:00
희귀·난치성질환 치료 전문… 초등학교도 갖춰
특히 어린이병원에는 전국 최초로 인가받은 초등학교가 개설돼 소아암과 백혈병 등으로 오랫동안 입원해 치료를 받아야 하는 어린이들의 학업문제도 해결된다.
양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9-03-0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