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먼 佛문화예술훈장
수정 2009-02-28 00:46
입력 2009-02-28 00:00
호프먼은 “1958년 뉴욕에서 연기 공부를 시작했을 때 친구들과 프랑스 누벨바그 영화들을 알게 됐다.”며 ‘천국의 아이들’과 ‘금지된 장난’ 등 프랑스 영화에 공을 돌렸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9-02-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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