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18일 ‘사랑의 된장·간장 담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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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18 00:00
입력 2009-02-18 00:00
서초구(구청장 박성중)

직원 부인 자원봉사단 50여명이 외롭고 쓸쓸히 겨울을 보내는 소외계층을 위해 18일 원지동 대원농장에서 ‘사랑의 된장·간장 담그기 행사’를 연다. 사랑과 정성으로 담근 된장은 오는 5월 ‘만남의 날’에 지역 홀몸노인과 소년소녀가정 등 불우계층 26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여성가족과 2155-6692.
2009-02-1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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