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공중선 1.86㎞ 합동정비 완료
수정 2009-02-17 01:32
입력 2009-02-17 00:00
어지럽게 얽혀 있던 공중선을 깔끔하게 정리한다. 주택가와 도로변 전주에는 각종 케이블, 전화선, 유선방송선, 인터넷선 등이 거미줄처럼 얽혀 있어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감전, 화재 등 위험이 있다. 지난해 7월부터 KT 등 관련업체 8곳과 매주 금요일마다 합동정비를 실시해 전주 60곳과 공중선 1.86㎞를 완료했다. 건설관리과 901-5805.
2009-02-17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