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왕산 참사 희생자 2명 장례식
수정 2009-02-14 00:28
입력 2009-02-14 00:00
윤씨의 장례식은 이날 오전 8시 창녕읍 한성병원에서 발인에 이어 윤씨가 근무했던 창녕군청 앞마당을 한바퀴 돈 뒤 군청 앞에서 노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앞서 이날 오전 7시 창녕 서울병원에서는 백씨의 장례식이 동료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창녕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9-02-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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