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자] 문부규 전남 소방본부장 “119정신으로 안전한 전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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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10 00:00
입력 2009-02-10 00:00
9일 문부규(55) 서울소방학교장이 전남도소방본부장(소방준감)으로 취임했다. 이양형 전 도소방본부장은 소방방재청 소방행정과장으로 영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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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본부장은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청정한 땅을 간직한 내고장 전남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더 없는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오늘의 행복과 내일의 안전, 생명을 존중하는 119정신을 실천해 재난 없고 안전한 전남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서울소방학교장 때 신규 소방공무원의 ‘선(先) 교육 후(後) 배치’ 체계를 뿌리내렸고 국제소방관 전문자격 교육기관 인증인 ISO9001 품질경영 시스템을 확립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남 보성 출신으로 광주서중, 광주일고, 전남대 공대를 졸업했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9-02-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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