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타 CIA국장 내정자 70만弗 고액강의료 구설
수정 2009-02-06 00:46
입력 2009-02-06 00:00
이에 따라 그의 임명 절차는 순탄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바마 대통령의 정치적 스승이자 의료개혁의 사령탑인 톰 대슐 보건장관 지명자를 비롯해 경제정부 개혁의 책임자인 낸시 킬퍼 백악관 최고업무담당관(CPO), 빌 리처드슨 상무장관 지명자가 줄줄이 스캔들로 인해 낙마했기 때문이다.
한편 파네타 지명자는 빌 클린턴 행정부 당시 백악관 비서실장을 지냈으며, 1976년부터 1993년까지 하원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산타 클라라대에서 공공정책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09-02-0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