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 세계3위 부품사와 합자회사
수정 2009-01-24 00:00
입력 2009-01-24 00:00
두 회사는 이날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합자회사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각각 자본금 75억원씩을 냈다. 3월 초 충남 아산시 테크노밸리 산업단지에 생산설비를 착공하고 2010년 제품을 초도양산, 2011년 말에는 연산 60만대 규모의 생산설비를 갖출 예정이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9-01-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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