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결혼이민여성 위한 한국 요리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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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23 00:54
입력 2009-01-23 00:00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설맞이 한국 요리교실을 열었다. 한국으로 시집을 온 외국인 여성들은 떡만두국과 도라지, 고사리, 시금치 등 삼색나물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날 통역은 이주여성지원센터의 상담사들이 담당하고, 여성단체연합 회원들이 식재료 다듬기와 음식시연 도우미 등으로 참여했다. 가정복지과 490-3492.

2009-01-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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