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가족상담 교육 등 28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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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22 01:08
입력 2009-01-22 00:00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건강가정지원센터가 덕성여대와 함께 가족상담과 교육, 가족여가문화, 아이돌보미 사업 등을 진행한다. 무료 프로그램 참가희망자를 28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결혼 이민여성을 위한 한국어 교실, 결혼, 이혼, 상속 등 가정법률상담과 고부문제, 자녀·부부 문제를 성격 및 인성검사도 곁들여 풀이한다. 건강가정지원센터 995-6800.

2009-01-2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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