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등 설맞이 민속놀이 대축제
수정 2009-01-21 01:58
입력 2009-01-21 00:00
대구 달서구 첨단문화회관에서도 24일부터 무료 민속문화 체험마당을 연다.
연 만들기·날리기 체험 코너는 24~25일 회관 1층 전시실과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널뛰기 등 민속놀이도 27일까지 야외광장에서 계속된다.
대구 수성아트피아에서도 ‘설맞이 명품 가족영화 무료상영’을 실시한다.
국립진주박물관은 24~27일 연날리기·윷놀이·투호·제기차기·팽이치기 등의 행사를 갖는다.
중앙홀에서 부자(父子) 서예가 강용순·봉준씨가 새해 소원이나 가훈·명언 등을 써 준다. 경북 안동 민속박물관은 24일~정월 대보름(2월9일) 널뛰기·연날리기·그네뛰기·줄넘기 등의 전통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9-01-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