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마오타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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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17 00:42
입력 2009-01-17 00:00

2000년 역사 중국 공식 만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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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공식 만찬주인 마오타이주는 설 명절 특별한 분에게 드리는 특별한 선물이 될 듯하다.

2000여년의 역사를 가진 마오타이주는 세계 3대 명주의 하나. 누룩을 빚어 만든 장향형 백주로 향이 독특하고 부드럽고 우아하다.

1949년 저우언라이 총리가 마오타이주를 건국기념 만찬 연회용 술로 선정한 이후 제네바 회담, 중·미회담 등 국가 주요 행사에서 공식 술로 사용돼 왔다.

마오타이주의 향을 내는 성분은 110여종에 이른다.

양조 과정에서 어떠한 향료도 첨가하지 않으며, 술을 배합할 때 물을 넣지 않고 모두 술에 술을 섞어 혼합한다.



평소 중국음식점 등에서만 구할 수 있었던 마오타이주를 이번 설에 백화점과 강남의 전문 소매점에서도 살 수 있다. 귀주마오타이주와 마오타이영빈주를 조합한 선물세트가 나와 있다.

선물용이나 대량으로 구입할 경우 할인된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276 경복아파트상가 1층 6호에 위치한 마오타이 코리아 매장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주문할 수 있다. 02)549-5999.
2009-01-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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