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설 프랑스-주현절 양국 명절 풍습 궁금해
수정 2009-01-16 01:32
입력 2009-01-16 00:00
서초구 16일 체험행사 마련
알리홀 마리 피에(37) 서래글로벌빌리지센터장은 “한국인과 프랑스인이 서로의 풍습을 체험하면서 언어와 국적을 넘어 서로를 진정한 이웃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09-01-1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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