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조폭 소탕… 33명 구속
수정 2009-01-14 00:30
입력 2009-01-14 00:00
검찰 관계자는 “조직원 가운데 한라장사를 두 차례 한 씨름 선수와 국제대회 동메달리스트 레슬링 선수 등도 가담해 있었다.”며 “주변 폭력조직과의 잦은 충돌로 상인들도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01-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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