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성균인’ 5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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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07 00:54
입력 2009-01-07 00:00
성균관대 총동창회(회장 이완근)는 6일 ‘2008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수상자로 류덕희 경동제약 회장, 최윤신 동양고속건설 회장, 김영호 행정안전부 제1차관, 정우택 충청북도 지사, 임승춘 북미주연합동문회 고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8일 오후 6시30분 르네상스서울호텔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신년하례식과 함께 열린다.

류덕희씨 최윤신씨 김영호씨 정우택씨 임승춘씨

2009-01-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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