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200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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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01 00:22
입력 2009-01-01 00:00
■ 시 저녁의 황사

정영효(30·서울 동대문구 이문3동)

■소설 호모 리터니즈(Homo returnees)

진보경(본명 진경민·37·서울 동작구 상도동)

■희곡 청구서

안재승(30·서울 강동구 암사1동)

■평론 연애시의 두 형식,기쁨의 윤리와

슬픔의 윤리-이병률과 김행숙의 시

박슬기(31·서울 동작구 상도동)

■동화책 너머 세상

신지영(28·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시조 허균

박성민(44·전남 목포시 북항동)

●심사위원

소설 본심 현길언 김종회 예심 방민호 백지연

시 본심 황동규 최동호 예심 유성호 문태준

시조 이근배 한분순 희곡 손진책 김방옥

평론 황현산 문흥술 동화 조대현 김서정

●시상식 : 1월21일(수) 오전 11시 서울신문사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2009-0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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