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18년된 아파트에 300㎡녹지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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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2-30 00:40
입력 2008-12-30 00:00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우이성원아파트가 지난 2월부터 진행된 ‘아파트 열린 녹지 조성사업’의 혜택에 힘입어 새롭게 변신했다.담장 120m를 허물고 주변에 청단풍,사철나무,눈주목 등 4270그루를 심었다.지은 지 18년 된 아파트에 300㎡ 규모의 녹지가 조성된 것이다.

식수대를 만들고 담장을 허문 곳에는 목재 기둥을 세워 쇠줄로 연결,보안성을 유지했다.공원녹지과 901-2383.

2008-12-3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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