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尼 석유가스개발·통신장비 수출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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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2-26 00:56
입력 2008-12-26 00:00

조성희 경북도 사무관 인도네시아 3년 경험 책자 펴내

“인도네시아는 자원부국입니다.따라서 석유가스개발 관련 장비 분야에 진출하면 상당히 유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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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희 경북도 사무관이 3년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무역관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살려 최근 ‘Pride 경북 인도네시아’ 책자를 발간했다.

조 사무관은 이 책에서 경북의 상품을 인도네시아 시장에 소개하면서 낯선 대형시장에 진출하는데 필요한 마케팅전략,투자진출 방향 등을 제시했다.

그는 “인도네시아가 여러개의 섬으로 구성된 나라인 점을 감안,무선통신장비도 수요가 많다.”며 “CDMA,스마트카드,보안장비 등을 수출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의료건강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초음파기기 등 의료기기나 피부미백제,건강보조식품,주름개선제 등도 수출 유망제품이다.”라고 소개했다.



이 책자는 경북인터넷무역센터(www.gitc21.net 해외통상주재관/인도네시아 통상무역수출일반)나 이메일(guduson1@hanmail.net)로 신청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12-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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