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의원 2명 민주평통 표창받아
수정 2008-12-18 00:48
입력 2008-12-18 00:00
곽판구·이명호의원 대통령상 영예
17일 강서구의회에 따르면 민주평통은 매년 평화통일 문제를 공부,연구하는 지방의원을 선정해 포상하는데,올해에는 강서구의회 곽 의원과 이 의원을 각각 선정했다.
곽 의원은 “남북관계가 경색된 시기에 민주평통이 앞장서서 해야 할 일이 많으며 저에게 주어진 임무와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 의원은 “헌법기구인 민주평통 위원으로 최고의 영예인 의장 표창을 받게 돼 오히려 어깨가 무거워진다.”면서 “앞으로 다른 의원들보다 한 발 먼저 움직이고 연구하는 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12-1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