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너지 참모진 윤곽
수정 2008-12-12 00:44
입력 2008-12-12 00:00
보건장관 톰 대슐 공식발표
환경 보호와 대체 에너지 개발에 목소리를 높여온 인사를 대거 기용됨에 따라 미국 에너지·환경 정책의 대전환이 예상된다.
한편 오바마는 11일(현지시간) 시카고 인수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톰 대슐 전 민주당 상원의원을 보건인적자원부 장관으로 공식 발표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8-12-1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