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고대상- 우수상] 대한주택공사- ‘사람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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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1-27 00:00
입력 2008-11-27 00:00

“일반인 사진으로 서민적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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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사람이 반갑습니다´라는 헤드라인 카피를 통해 대한주택공사의 집에 대한 새로운 생각,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와 사랑 그리고 자연과 도시마저 반겨주는 인간 중심 주거공간으로서의 휴먼시아 브랜드를 강조하였습니다.

헤드라인 카피를 서정적이고 친숙한 이미지로 연결시키기 위해 프로 사진작가가 아닌 아마추어 사진작가 자신의 가족을 촬영한 사진작품을 비주얼에 반영하여 좀더 자연스럽고 서민적인 이미지로 표현하였습니다. 사람과 자연 그리고 대한주택공사의 휴먼시아 모두가 하나의 자연스러운 이미지 속에 사랑과 따뜻함을 전달한 아주 행복한 광고라고 생각합니다.



1962년 설립된 대한주택공사는 국민의 주거생활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단순한 주택공급기관에서 벗어나 삶의 질을 높일수 있는 도시공간 창조를 통해 주거 복지를 실현하는 국민의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2008-11-27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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