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땅값 8년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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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1-27 00:00
입력 2008-11-27 00:00
 금융시장 불안과 경기침체의 여파로 전국의 땅값 상승률도 8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특히 서울시는 25개구 전체가 하락세를 보여 2000년 4·4분기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26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2008년 10월 전국 지가 상승률은 전월 대비 0.04%를 기록했다.지난달 대비 0.28%P 떨어진 수치다.시도별로는 서울시가 유일하게 0.24% 떨어졌다.2000년 4분기 1.08% 떨어진 이후 땅값이 떨어진 것은 처음이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8-11-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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