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인천 ‘경관특화거리’ 4곳 추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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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1-26 01:10
입력 2008-11-26 00:00
인천시는 올해 시내 5곳에서 ‘경관이 아름다운 특화거리’ 조성사업을 벌인 데 이어 내년에 추가로 4곳에 특화거리를 조성하기로 했다.

내년에 착수되는 특화거리는 중구 신포사거리~화교촌사거리,동구 송림로터리~재능대학 입구,연수구 연수구청~BYC 건물,강화군 강화읍 북문 일대다.이들 거리에는 70억원이 투입돼 지역별 특성에 맞는 주제를 정해 상징조형물,수로,분수 등이 설치된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11-2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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