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울의… ’·‘어흥이… ’ 방영
수정 2008-11-25 01:26
입력 2008-11-25 00:00
매일 오전 10시 방송하는 ‘까울의 난타쇼’는 지구의 소리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 유아지능개발 애니메이션으로 5분짜리 10편으로 이루어졌다.
오후 1시 ‘어흥이의 이야기 보따리’는 어린이들이 꾸미는 전래동화에 애니메이션을 결합해 엮은 프로그램으로 10분짜리 10편이다.
두 작품은 올해 방송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고선명화질(HD)로 제작됐다.
2008-11-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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