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련 5명 영장 재신청
장형우 기자
수정 2008-11-15 00:00
입력 2008-11-15 00:00
남대문서 임대환 보안과장은 “새로운 법리와 지난번보다 몇 배나 더 많은 추가 소명자료를 찾아 보충했다.”고 말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8-11-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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