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련 5명 영장 재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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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우 기자
수정 2008-11-15 00:00
입력 2008-11-15 00:00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오세철(65) 연세대 명예교수 등 ‘사회주의 노동자 연합(사노련)’ 회원 5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14일 재신청했다고 밝혔다.

남대문서 임대환 보안과장은 “새로운 법리와 지난번보다 몇 배나 더 많은 추가 소명자료를 찾아 보충했다.”고 말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8-11-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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