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경전철 본격 추진
이동구 기자
수정 2008-11-13 00:00
입력 2008-11-13 00:00
7개 노선의 모든 역에는 스크린도어와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등의 편의 시설이 설치된다.
국토해양부는 “초기 투자비의 재정 부담을 덜도록 민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면서 “7개 노선을 완공하면 인근 주민 300만명이 대중교통 서비스를 추가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8-11-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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