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의화 의원 광주 명예시민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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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봉 기자
수정 2008-11-08 00:00
입력 2008-11-08 00:00
한나라당 정의화 국회의원(부산 중구·동구)이 광주 명예시민이 됐다. 박광태 광주시장은 7일 광주YMCA에서 열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세미나’에 앞서 정 의원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정 의원은 1991년부터 ‘영호남민간인협의회’를 창립해 부산과 광주의 기업가, 언론인, 예술가들과 정기적인 교류와 토론회 개최하는 등 지역간 화합에 앞장서 왔다. 또 당내 ‘지역화합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한나라당 내 ‘호남창구’ 역할을 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8-11-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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