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제회 골프장 前대표 영장
홍성규 기자
수정 2008-11-04 00:00
입력 2008-11-04 00:00
한씨는 공제회가 수익사업 차원에서 지난 2001년 교원나라레저㈜를 설립하고 27홀 규모의 골프장을 조성하기로 한 사업과 관련 1억여원대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8-11-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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