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주도 수배자 6명 조계사 빠져나가 잠적
김정은 기자
수정 2008-10-30 00:00
입력 2008-10-30 00:00
잠적한 수배자는 박 상황실장과 한용진 공동상황실장, 김동규 대책회의 조직팀장, 권혜진 흥사단 사무처장, 백성균 미친소닷컴 대표,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 등이다.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 상황실장이 대책회의 측에 남긴 ‘수배자 입장’을 전달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08-10-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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