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펀드 바닥…로또 판매 껑충
장형우 기자
수정 2008-10-25 00:00
입력 2008-10-25 00:00
지난 9월부터 7주간 나눔로또 판매량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같은 기간 2973억원이었던 총 판매액은 3089억원으로 116억원(4%) 증가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8-10-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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