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의사가 가짜 장애진단서 발급
황비웅 기자
수정 2008-10-24 00:00
입력 2008-10-24 00:00
브로커 이씨는 의사 김씨 등과 짜고 42통의 허위 장애진단서를 발급, 장애인 등록이나 개인택시 면허를 넘길 수 있도록 한 뒤 1억여원(건당 300~4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08-10-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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