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AC밀란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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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선 기자
수정 2008-10-23 00:00
입력 2008-10-23 00:00
미프로축구(MLS) LA 갤럭시에 소속된 섹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3)이 이탈리아 세리에A의 명문 AC밀란 유니폼을 입게 됐다.

아드리아노 갈리아니 AC밀란 부회장은 베컴이 내년 1월부터 6개월 임대돼 뛰게 된다고 밝혔다고 영국 BBC 인터넷판이 22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베컴은 ‘하얀 펠레´ 카카(26), 삼바 대표팀의 간판 스타인 호나우지뉴(28·이상 브라질)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8-10-2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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