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 30%·산업 70% 새만금 개발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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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기자
수정 2008-10-22 00:00
입력 2008-10-22 00:00
이명박 정부가 ‘한국의 두바이’로 개발하려는 새만금 간척지 개발 밑그림이 확정됐다. 농지 비율은 30%로 축소되는 대신 산업·복합 용지 비율은 70%로 늘어난다. 총 19조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정부는 21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새만금 내부토지개발 기본구상 변경안’을 발표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8-10-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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