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체조요정 류킨 ‘올해의 여자선수’
최병규 기자
수정 2008-10-17 00:00
입력 2008-10-17 00:00
류킨은 베이징올림픽에서 개인종합 금메달을 비롯해 단체전과 이단평행봉, 평균대에서 각각 은메달을, 마루운동에선 동메달을 보태는 등 모두 5개의 메달을 목에 건 미국 여자체조의 자존심. 여성스포츠재단은 전설적인 여자 테니스 스타 빌리 진 킹이 지난 1974년 만든 비영리 교육재단으로 1993년부터 ‘올해의 여자선수’를 제정했다.
최병규기자 cbk1991065@seoul.co.kr
2008-10-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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