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체조요정 류킨 ‘올해의 여자선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최병규 기자
수정 2008-10-17 00:00
입력 2008-10-17 00:00
베이징올림픽 여자 기계체조 개인종합 금메달리스트인 미국 체조 요정 나스티야 류킨(19)이 ‘여성스포츠재단’이 주관한 ‘올해의 여자선수’에 선정됐다고 16일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류킨은 베이징올림픽에서 개인종합 금메달을 비롯해 단체전과 이단평행봉, 평균대에서 각각 은메달을, 마루운동에선 동메달을 보태는 등 모두 5개의 메달을 목에 건 미국 여자체조의 자존심. 여성스포츠재단은 전설적인 여자 테니스 스타 빌리 진 킹이 지난 1974년 만든 비영리 교육재단으로 1993년부터 ‘올해의 여자선수’를 제정했다.

최병규기자 cbk1991065@seoul.co.kr

2008-10-1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