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후 귀가 최진실 “사채와 관련없다” 하소연
수정 2008-10-02 00:00
입력 2008-10-02 00:00
2일 경찰 브리핑에 따르면 최씨는 이 직후 2일 0시쯤 목욕탕에 들어가 문을 안으로 잠그고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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