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위계층 정부미 반값 공급
수정 2008-10-02 00:00
입력 2008-10-02 00:00
내년부터 20㎏ 1포대 2만원에
농림수산식품부는 1일 ‘생활공감 정책’의 일환으로 2009년부터 차상위 계층 수급자에게 정부가 비축한 쌀을 20㎏ 포대당 약 2만원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정부 비축양곡 판매가 3만 9700원의 절반 수준이다.
농식품부는 “지금까지 차상위 계층에 대한 쌀 할인공급은 12월부터 2월까지 겨울철 3개월만 시행됐지만 내년부터 연중 실시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8-10-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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