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제5프로구단’으로 전환한 한국전력 배구단이 팀 명칭을 ‘수원 KEPCO 45’로 확정했다고 22일 발표했다.KEPCO(한전) 배구단이 1945년 ‘남선전기’로 창단한 점을 감안해 지어진 명칭으로,‘수원 한전 45’도 함께 쓰기로 했다고 밝혔다.‘수원 KEPCO 45’는 다음달 하순으로 예정된 신인드래프트에도 참가, 선수단을 보강한다.
2008-09-2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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