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조각으로 고민해 본 현대인의 본질
황수정 기자
수정 2008-09-23 00:00
입력 2008-09-23 00:00
김영원 ‘그림자의 그림자’전
브론즈, 스테인리스 스틸, 합성수지(F.R.P)를 재료로 동원한 그의 작품들은 SF영화의 사이보그처럼 중성적 인체 이미지로 구현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작가는 1990년 선미술상,2002년 김세중조각상,2008년 문신미술상 등 국내 굴지의 조각상을 두루 수상한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전시는 새달 10일까지.(02)734-0458.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8-09-2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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