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플러스] 원로·젊은작가 ‘통섭’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8/09/16/20080916026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9-16 00:00 입력 2008-09-16 00:00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는 21일까지 국내 원로 중견작가와 젊은 작가 12쌍이 세대간 소통을 시도하는 ‘통섭’전이 열린다. 오수환과 최지영, 최종태와 이동재, 배병우와 뮌 등 신구세대의 조합이 볼 만하다. 가나아트 개관 25주년을 기념한 전시다.(02)720-1020. 2008-09-16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